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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어가면.. Metallica 랄까?ㅋ

OMG..

나의 어릴적 히어로..

제임스 횽아....

약만 안하셨으면 참 좋을 형아 였을텐데...ㅋㅋㅋ

갑자기 오늘밤은 베토벤에 이어...

메탈리카 가 급 당긴다..

으아아아~~



<Master Of Puppets - Live Nimes 2009>

아.. 이래서 마약하면 안된다..
 
제임스 횽아 삭은거 봐라..ㅜㅜ

노래하는 리드기타.. 빠른 속주에도 노래를 부르시는 엄청난분..ㅎㅎㅎ


<Metallica& San Francisco Symphony Orchestra - Master Of Puppets>

역기 맛스타 오부 뻐팻츠 는 요골로 들어야함..ㅋㅋㅋ



<Metallica - Fade to Black (Rock in Rio 2011)>

흐흐..

좋다... 밤에 듣는 ROCK 은 쵝오닷!!!ㅎ

Rock will never dieeeeeeeeee!!!!

카핑 베토벤(2006)과 혁신의 관계 Movie

대학시절 수강하게 된 계절학기 수업중..

교수님이 한번은 베토벤을 설명 하시며 왜 그가 위대한 사람인지 설명해 주신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고인이 되었지만 애플의 CEO 였던 스티븐 잡스 와 비교하시면서..

그때 대중문화의 혁신적 아이콘이라고 열변을 토한..ㅋㅋㅋ

말만 듣고 가늠을 못하는 우리에게 영화 한편을 보여 주셨는데..

그 영화가 바로 "카핑 베토벤" 입니당!

사실.. 원스와 같은 영화를 너무나도 좋아하던 터라..

음악영화가 반갑기도 했지만.. 클래식을 주제로 다루어서 굉장히 지루할것 같아 보였었어요...

하지만.. 역시..ㅋㅋㅋ 잘만든 영화 답게 저를 엄청 몰입하게 만들었습니당~ㅋ

음악적으로 성공은 했지만 말년에 베토벤은 청각과 시각이 점점 멀어져 모든 사람에게 신경질 적이었어요..

영화를 보면서 "참.. 사람 사포같네... 저렇게 까지 신경질 적이여야 할 필요가 있나?"
 
라고 생각 할수도 있을 정도로...ㅋㄷ

그러나...

오늘 이른 아침..저는 앞산에 올라 가면서 잘못 초이스 한 신발 덕에 발바닥이 너무 아파 올라가면서 무한 신경질을

내는 저를 발견했고..

이런 작은 고통도 참지 못하고 부정적으로 변하는 저를 보면서 찌꼼은...ㅋㅋ

 그를 약간이나마 공감(?) 할수 있게 되었어요..ㅎㅎ

그는 그 짜증나는 상황에..

악보를 필사해주는 사람마저 암에려 끙끙 앓고 있으니..

베토벤은 그 주변 상황에 더더더더욱 화가 났을꺼고 바로 분노 폭발!!!
(영화상에 그의 악보를 그려주는 노인은 베토벤을 보고 악마라고 까지 불렀음.)

그때 그에게 찾아온 여인이 있었으니..

바로 안나 홀츠..

그녀는 남아선호 와 여자들은 밥이나 짓고 밖의 일은 전부 남자만 하는 가부장 시대에 깨인 여자였어요..ㅋ

남자의 전유물인 작곡에 도전 하였고.. 당대 최고라 불리던 베토벤에게 인정 받으면 그녀 또한 인정 받으리라 생각 했기 때문에

베토벤에게 검증을 받으러 간것이였죠..

그러나 그의 평가는 냉정했고 야박했고 악보는 보지도 않고 쓰래기! 이러면서 나갔다는...ㅎㅎㅎ

영화가 점점 진행될수록.. 그녀는 악보 필사가 로 부터 시작하여 가장 낮은 자리에서 그에게 신뢰를 받기 시작해요.

그렇게 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그린 베토벤의 작품..




정말.. 이장면 처음봤을때.. 소름이 확!ㅋㅋㅋㅋㅋ

안나홀츠가 왜 오케스트라 사이에 주저 앉아서 타이밍을 베토벤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지는..

베토벤이 귀가 안들리기 때문인 것이라는것 또한 눈치 딱! 자리셨겠죠?ㅋ

여기서 그냥 멍... 하니 음악만 들으며 영화를 보면 놓칠것이 하나가 있었는데..

지금 동영상을 통해서 9번 합창은 교향곡 이구요...

교향곡에 합창이 들어간 것은 저게 처음이라고 하네욤...
 
이것은 시대의 유행을 완전히 뒤짚어 놓았으며..

앞서 말했던 혁신이 담겨져 있습니다.

으아아~ 영화 스포일러는 뭐.. 더이상 하지 않겠습니다!

왜냐하면 이 영화는 배경지식이 있어야 이해하기 수월 하거든요..ㅎㅎㅎ

베토벤은 말년에 엄청 가난하게 살았데요..

그 이유는 베토벤의 조카놈 때문입니다.

베토벤의 유일한 혈육이였기 때문에 베토벤이 엄청 잘해 주었데요..

도박에 쩔어 있어서 베토벤의 재산을 거의 도박으로 탕진해 버렸다는...ㅜㅜ

사실.. 이러한 가난과 생활고 때문에 베토벤의 창작이 오히려 더 빛을 받았을지 모릅니다.

베토벤은 낭만과 현대음악을 열어준 혁신 적인 사람입니다.

낭만의 교향합창곡을 들어 보셨으니.. 이제 현대음악을 열어준 음악을 한번 들어 보셔야 겠죠?ㅎ



Grosse Fuge, Op. 133, Part I 입니다.

대푸가 라고도 불리구요.. 처음에는 난해 하실꺼에요..

전 아직도 이해가 ( @v@);;;;;;;안되요...ㅎ

자꾸 들으니까 뭔가 조금은 알것 같기도 하구...ㅋㅋㅋ

이 음악은 영화가 시작 되면  흘러 나오거든요..ㅋ

대푸가 는 아직도 많은 현대 작곡가 들에게 많은 영감을 준다고 하네요..ㅎㅎ

음..

영화 이야기 하다가 완전 음악 이야기로 황천 갔습니다ㅋㅋㅋㅋㅋ

제 얇은 지식으로 많은 부분을 채워주지 못해 아쉬워욤..ㅎㅎ

죄송합니다..ㅋㅋㅋ

하지만 영화를 보실때 제가 조금이나마 이해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ㅜㅜ

우움...

대푸가 를 들으면서 저도 내일의 혁신을 준비 해야 겠습니다..ㅋㅋㅋ

주말에.. 베토벤을 느끼면서 하이네켄 한잔도 괜찮군요?ㅎ

안주는 쥐포라는......( _ _)ㅋ

Ellegarden.. 음악 냠냠

깊은 밤에는 역시 ROCK 이다..

특히 Elle garden 의 Middle Of Nowhere 은 내가 가장 힘겨운 시간에 들었던 음악이라 그런지..

이 음악을 들을때 마다 옛날 생각이 나곤 한다..



그리고 

Make A Wish..

군대에서 광고로 처음 접하고.. 이 음악을 찾아 미친듯이 인터넷을 뒤졌는데..

깜짝 놀랐던건.. 내가 알던 일본인의 영어 발음이 아니었다는...ㅎㅎㅎ




그리고  고아라폰 광고에 나왔었던

Marry Me 까지..ㅋㅋ




이 양반들은 미국 감성 탈아시아 이모 펑크 밴드였는데..

맴버간 음악적 불화로 2008년 이후 잠정 해체 상태다..

내가 겪은 바로는 음악적인 문제는 진짜 다시 재결합 하기 힘들 다는 결론이다.

이혼하고 재결합 하기 힘든것 같은 원리랄까?ㅎ

여튼 Ellegarden..

멋진 밴드임!ㅋ 

밤에는 역시 Rock N Roll~!!!

글루미 선데이 와 OST Movie

<글루미 선데이,1999>

야동에 자유롭지 않던 중학생 시절.

친구놈중 한놈이 제목이 없는 비디오 테잎 하나를 입수해 우리의 욕망을 테스트 한적이 있었다.
 
부모님을 따돌리고 친구들과 함께 몰래 비디오를 재생해 본 그 영화..

시작부터 구슬픈 멜로디로 시작해 우리의 적 충만함은 공중 분해로 날려버리고..

영화가 끝난후 먹먹 하게  우리의 Mental 을 붕괴시켰던 그 영화..@v@;;;
 
바로

글루미 선데이다.



글루미 선데이는 가 배경이다.

처음 영화가 시작 될때 나오는 그 음악과 부다페스트의 전경은 낭만 보다

외로움이 더욱 크게 느껴진다.

영화의 배경은 1930년대 헝가리.. 독일이 침공하기 전의 헝가리의 모습이다.

부다페스트 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일로나

그녀의 연인 이었지만 그녀를 잃는다면 반만이라도 갖고 싶다는 레스토랑 주인 자보..

비운의 작곡가 이자 그녀의 반쪽 사랑이었던 안드라스.

그녀를 흠모하는 전직 사진사 이자 나찌 장교의 장교인 한스..

영화를 보는 내내 일로료나의 사랑이 이해 되지는 않았지만..

내가 직접 짝사랑 하던 여자를 보며..

"아...정말 그녀의 반만이라도 갖고 싶다"

라는 심정을 갖았을때..

비로서 영화는 완벽하게 이해가 되었었다..

하지만..

그것은 아니아니 아니되오!ㅋㅋㅋ 

중반부에 한스가 나찌 장교가 되어 나타나고..

자보가 유태인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때..

보는 내내 속이 상해있었다..

으으..



<Gloomy sunday OST 中>



또한

이 영화가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실제 헝가리의 비운의 작곡가 

Rezo Seress 의 실제 이야기를 담은 내용이기도 하고..

젊은 나이 자살 한 레조 를 기리기 위해 그의 음악을 연주하던 오케스트라 자살 루머로도 유명한 OST를 갖은 영화다.

한가지 확실한Fact 는 정말 헝가리에서는 이 음악을 듣고 많은 사람이 자살 했다는것.

그리고 헝가리 정부에서 음악을 폐기해 버린것.

그로 인해 우리는 Rezo seress 의 Gloomy Sunday 를 온전히 끝까지 듣지 못하고 중간에서 끝난다는것 이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 영화를 본다면 좀더 흥미로울 것이다.

흐흐흐..

개인적으로 스포일러를 더더더 하고 싶지만..ㅋㅋㅋ

영화를 직접 보고 개인이 느끼는 것이니.. 양념은 보는 이의 몫으로 남겨 두겠다.

한번쯤은 꼭 봐야할 영화중 하나다.

주말 아무것도 안하고 멀뚱멀뚱 집에 있을수 있다면.. 꼭 한번 보면 좋을듯한 영화다!




마지막 영상은 실제 Rezo seress 가 만든곡이다.



사람을 찾습니다. 축구 PUB

방금전 까지 리트마넨에 대한 블로그를 쓰고 있었다.
인물사진 (↑요 양반..)


쓰다가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이런 유럽 변방의 축구선수.. 발롱도르 후보는 못올라 갔어도..

월드컵 본선무대 한번 밟아 보지 못한 비운의 선수는 기억하면서.. 

얼마전까지 우리와 함께 했던 K리그 내셔널리그 K3선수는 기억하지 못하는 나를 돌아 보았다... 자아성찰..으흐흐

쩝;;; 슬프다.

여친이 있을때는 귀찮다. 뭐가 그리 돌아다니고 싶고 한번 봤으면 됐지 연신 문자 하고... 

하지만 여친이 없다면 어떤가?

소스라치는 고독에 몸부림 치며 그녀의 사진 바라보고 깡소주 를 마실테지?ㅎ 

있을때는 영원할것 같지만 소리 소문 없이 없어진.. 선수들을 추억해 보쟈..




첫번째. 청대출신 국가대표 김수형 선수를 찾습니다.

인물사진(네이버 에서는 이분은 아직도 2006년부터 광주 상무에서 뛰고 계시는것으로 나와 있다.
 케로로 중사도 아니고ㅋㅋ 근데..ㅎ 5년이면 중사될수있나요?ㅋㅋㅋ)


때는 바야흐로 2001년...

시험끝난 고딩은 집에 앉아 스트리트 파이터 사가트의 스테이지 뒤에 누워있는 부처마냥...


 아날로그 티비.. 손목을 틀어서 채널을 돌리는...ㅎㅎ

그 티비로 말도 안되는 장면을 목격한다..

왼발잡이의 175 쯤 되어 보이던 한 사내..

그가 상대국가 수비수를 박지성 선수가 최근 보여주었던 돌파력 마냥 신나게 털고 있던 한 선수를 보았다.

그의 이름 김수형.

하석주 이후 그런 왼발 잡이는 처음이였어...

대략적인 그의 커리어를 적어보쟈!


나이키컵 주니어 대표(마산 합성초 시절)

14세 주니어 대표.(마산 중앙중학교 시절)

16세 주니어 대표( 위와 같음)

19세 청소년 대표(마산 공고)

부경대학교 - 부산아이파크 - 광주상무 - 김해시청

이후 그는 사라졌다.

항간의 소식에 의하면 마케도니아 리그 에 진출할려다가 메디컬 테스트에서 불합격을 받았다는 소문이 있다.

그것도 옛날 이야기 같던데..

김수형 선수 어디있나요? ㅜㅜ 

아시는분 있음 저좀 알려주시길... 축구를 하고 계시다면 꼭 만나보고 싶음..ㅎ 




두번째.

사실 전광민 선수 쓰고 싶었는데... 뭐... ㅡㅡ 

대전이 한밭 축구장 쓸때 치타의 유니폼을 입고 너무 얄미운 플레이를 해서.. 치렁치렁 머리도 쫌 그렇고..ㅎㅎ

그래서 그런지 네이버에 정광민 선수 치고 이미지 보면 가발사진만 잔뜩 나옴... ;;;;

슬프다... 이렇게 정보가 없어서야.. ㅡㅜ 

여튼 다 집어 치우고!

탁준석 선수!!!!!!!!!!!!!!!!!!!!!!!!!!!

어디있나요!!!

파일:탁준석.jpg


탁준석 선수 치면..

미남이라는 이야기와...

달리기 11.0 

풍생고 시절 ㅎㄷㄷ 이야기만 나온다.


탁준석 선수 KIKA MVP 받을때.

탁준석 선수는 고교때 큰 부상을 당했습니다.

엄청나게 빠른 스피드를 탁선수의 다리가 버틸수 없었는지... 원..

그래서 고대시절 들쑥날쑥한 출전땜에 경기감각은 계속 떨어질수 밖에 없었고..

대전에 입단해서 첫해 아주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 부활조짐을 보였으나 다시 부상이 재발..

2004년 인천코레일에서의 선수생활을 끝으로 소식을 알수 없지요...

혹시 아시는분이 계시다면... 답글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세번째 

시티즌의 FA컵 50%는 니덕이다!  콜리! 




오오.. 마그노 네여.. 이그노 도 아니고..허허허.. 어허허허;;;;; 

오른쪽이 마그노 왼쪽이 콜리 입니다.

콜리는 세네갈 용병~~

콜리가 처음 대전에 입단했을때 참.. 적응 못해 보였는데..

추운 겨울 파카입고 한밭운동장 에서 시티즌 경기를 보던 모습이 생각 나네염...

대전에서 2001부터 2003년 까지 뒷문을 책임 졌던 콜리 선수..

대전에서 주던 돈으로 50명의 가족을 부양했던 콜리...

세네갈에서 은퇴후 식당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자세하지 않아 패스~ㅎ

여튼 콜리를 아시는 분들은 어디서 뭐 하는지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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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더쓰고 싶은데 졸리네요..

흐아아아...

허리도 아프고..ㅋㅋㅋ

위에 게시된 분들의 정보를 아시는 분들은 댓글 남겨 주세요.ㅎ

카더라 통신 말고 자세한 이야기면 더 좋구요...ㅋㅋㅋㅋㅋ

케즈만은 홍콩에서 니키버트 랑 뛰다가 BATE 라는 벨라루스 팀으로 이적했었네염..ㅎㅎㅎ

아시아에서 얀커 다음으로 중화권 최고의 스타였는데... 역시 1년을 못 버티네..ㅎㅎ

데닐손도 그렇고~ㅎ

아아~~~ 리트마넨 으로 시작해 데닐손으로 마무리 짓는군요...ㅋㅋㅋㅋ

좋은밤 되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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